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스페인을 2-1로 꺾은 가운데 첼시 레이디스 감독의 발언이 화제다.
엠마 헤이즈 첼시 레이디스 FC 감독은 지난 2월 영국 스포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소연의 현재 활약으로 비추어 볼 때 곧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를 수상한다 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리그 하위권에 머무르던 첼시 레이디스는 지소연이 합류한 이후 준우승을 차지하며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급성장했다.
한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18일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15 여자월드컵 E조 3차전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인 지소연은 FIFA가 선정하는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한국 스페인 지소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스페인 지소연, 대단해", "한국 스페인 지소연, 역시 지메시", "한국 스페인 지소연, 대박", "한국 스페인 지소연, 우승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