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국내 활어 업계에서는 국내 품종의 단순화로 저급 수입산이 유통시장을 잠식하여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아오고 있었다.
이에 도(道)에서는 양식 어종을 다양화·고급화하여 양식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코자 한국산 민어를 대상으로 2001년부터 우량 수정란과 상품어를 생산하는 전 과정에 대한 기술개발을 한국해양연구원에 의뢰했었다.
이에 경남도에서는 양식 어종을 다양화·고급화하여 양식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코자 한국산 민어를 대상으로 2001년부터 우량 수정란과 상품어를 생산하는 전 과정에 대한 기술개발을 한국해양연구원에 의뢰한 바 있다.
향후 민어의 생리적 특성에 맞는 종묘 생산 기술, 저수온기 성장 촉진기술 그리고 해상 가두리에서 상품어 생산 기술을 지난 2여년의 연구를 통해 확립하였으며, 금년도에는 지난해 생산된 종묘를 민간에 분양하여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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