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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3회 문화관공부장관기 전국학생레슬링대회' 개막식에 참가한 오양근 부시장과 김정국 의장 ⓒ 최도철^^^ | ||
김천시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삼락동 스포츠 타운에 실내체육관이 개관 후 각종 실내경기전국대회를 유치함으로서 김천시가 신흥 체육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달 6일 '2005 전국실업농구연맹전' 이 열려 시민에게 농구의 볼거리를 제공한데 이어, 지난29일부터 4일간에 걸처 2005 김천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하였는가 하면. 7월4일 7일까지 전국의 레슬링 꿈나무들이 출전하는 '33회 문화관공부장관기 전국학생레슬링대회'가 개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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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양근부시장, 김정국 시의장, 박재목 교육장, 김정기 도의원. 박희주 농협중앙회지부장(아랫줄 좌측부터) ⓒ 최도철^^^ | ||
레슬링 인구의 저변확대와 우수선수를 발굴하는 산실의 역할을 해온 문화관공부장관기 전국학생레슬링대회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14:00시 천신일 대한레슬링협회장, 오양근 부시장, 김정국 시의회의장, 관계기관단체장, 출전선수,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 이어 열전에 들어갔다.
박팔용 시장을 대신한 오양근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레슬링은 인류문명의 기원과 유구한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스포츠로서 짧은 역사와 어려운 여건에도 민족 특유의 투지와 끈기로 올림픽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종목으로서 레슬링 강국으로 인정받고 있는 레슬링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를 위해 이번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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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단의 개막식 ⓒ 최도철^^^ | ||
김정국 시의회의장은 축사에서 레슬링이 엘리트 스포츠로 부각되면서 올림픽을 통해 세계 속에 우리나라의 위상을 더 높여 국위를 선양해온 종목으로서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스포츠 강국이 곧 그 나라의 국력임을 알 수 있듯이 대회에 참석한 학생 여러분들도 발굴의 실력을 연마하여 세계제일의 선수로 한국레슬링의 미래를 열어가는 중심이 되어 주길 반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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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가한 선수단과 관람객들 ⓒ 최도철^^^ | ||
대회요강은 중등부 (그레고로만형, 자유형) 고등부 (그레고로만형, 자유형) 여자부(자유형)으로 진행되며 남자, 중등부, 고등부 각 12체급, 그레고로만형 및 자유형으로 열리고, 여자부는 중등부, 고등부 통합 7체급으로 자유형으로 토너멘트 대진방식으로 열린다.
박세진 김천시 새마을체육과장은 "현재 '2006 김천전국체전'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권위 있는 각종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김천을 스포츠의 특화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하고. 오는 10월에는 전국 60여개의 유도팀에서 1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대통령컵 전국유도선수권대회'가 유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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