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기초자치단체로는 가장 영예로운 최우수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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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초자치단체로는 가장 영예로운 최우수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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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우수지자체 부문

^^^▲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
ⓒ 김천시^^^

한국일보와 서울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하고 행정자치부 등 6개 중앙부처와 10개 단체에서 공동으로 후원하여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한 234개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05년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김천시가 우수 지자체부문에서 기초자치단체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4일 박람회 행사(6. 30부터 7. 4까지)가 열리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화려한 시상식을 갖고 최우수 기초자치단체에게 수여되는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금까지 추진해 온 시정의 주요성과를 각 분야별로 세분화하여 우수 지자체, 우수 농특산품, 우수 관광/축제 등 3개 부문에 응모하여 평가를 받았다.

자치단체 수상 선정은 1차 공적서 및 증빙자료 평가와 학계등 전문가로 구성된 2차 현지실사 평가를 거쳐 최종 자치단체가 수상 결정되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전시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10여년이 넘는 오랜기간 동안 끈질기게 유치활동을 벌여 일궈낸 경부고속철도 김천역 유치와 역세권개발계획, 인구15만의 중소도시로는 대회사상 처음으로 2006년도 제87회 전국체전을 유치하였고 또한 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한 도시 이미지와 브랜드화 전략, 잘 정돈된 시가지 환경과 도시기반시설의 확충, 친환경 푸른도시 조성, 문화예술 및 교육 인프라 구축, 격조 있는 복지서비스 향상 등에서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3개분야 중 우수 지자체부문에서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박팔용 김천시장은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짐이라도 지고 가겠다는 굳은 일념하나로 시정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얼마 남지 않은 임기지만 5천만 국민화합의 대축제인 2006년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와 경부고속철도 역세권개발 계획 등 산적해 있는 주요 현안사업들이 한치의 착오도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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