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자 전원 대상 역학조사 실시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6월 30일(목) 19시 경 인천공항에서, 필리핀 마닐라발 항공기를 통해 입국한 승객 1명이 검역과정에서 설사, 복통, 발열(38.8℃) 등의 증세를 보여 가검물채취 검사결과 콜레라균(오가와형)이 검출되어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콜레라(오가와형)균이 검출되어 환자격리조치 및 역학조사, 접촉자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환자에 대해 즉시 격리입원치료 및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동반자(1명), 가족 등 접촉자에 대하여 추적조사 실시중에 있으며, 한편으로는 해당 항공사에 균검출 사실을 통보하고 해당운항기의 기내소독을 철저히 해줄것을 협조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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