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해 화제인 가운데, 메르스 항체 9종 발견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5월 외신은 중국과 미국 연구진이 메르스 바이러스 인체 감염을 억제하는 인간 항체 9종 발견 소식을 전했다.
당시 외신은 메르스 항체 2종을 찾아낸 중국 연구진의 말을 인용해 "아직 이른 단계지만 항체를 혼합해 쓴다면 메르스 퇴치를 위한 유력한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대구시는 남구청 주민센터 직원 A(52)씨가 발열 등의 증세를 보여 대구보건환경연구원과 질병관리본부가 1·2차로 메르스 검사를 진행한 결과 2차례 모두 양성 반응이 나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대구 메르스 인간 항체 9종 발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구 메르스 인간 항체 9종 발견, 대박이다", "대구 메르스 인간 항체 9종 발견, 얼른 개발됐으면", "대구 메르스 인간 항체 9종 발견, 좋은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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