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서 메르스 양성 판정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허위 의학 정보가 판을 치고 있다.
최근 SNS에서는 '바셀린을 콧속에 바르면 메르스를 예방할 수 있다'라는 허위 정보가 퍼졌다.
이에 대해 감염내과 전문의들은 "의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뜬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또한 실내 공간에 양파를 두면 예방 효과가 있다는 루머도 허위 정보임이 드러났다.
한편 대구시 보건 당국은 지난 15일 50대 A씨가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대구 메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구 메르스, 괴담 유포자 잡아야 돼", "대구 메르스, 바셀린 같은 소리하고 있네", "대구 메르스, 가관", "대구 메르스, 저번 주가 고비라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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