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9 회 여경의날, 어려운 이웃 찾아 ‘사랑의 마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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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경찰서(서장 이원재) 여경 봉사단 12명은 지난 1일 ‘제59회 여경의 날’ 을 맞아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무의탁 노인과 장애아 보호시설인「아멘나눔의 집」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이들 여경봉사단은 평소 자신들이 근검 절약해 모은 기금으로 쌀과 생필품 등을 마련하여 전달하였고 의탁할 때 없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목욕시키고 청소 등을 하며 이들의 외로움을 달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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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에 참여한 이태정 경사는 무의탁 노인들과 함께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봉사라고 생각을 하면 부담이 돼 오래 지속할 수 없기에 항상 소외된 이웃의 말벗이 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복지시설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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