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과 함께 있었던 박모(13)양은 "물가에서 놀고 있었는데 실족사로 빠져 급류에 휩싸여 떠내려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양이 친구 4명과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다 급류에 휘말려 실종된 것으로 보고 119 구조대와 함께 이양을 찾고 있으나 장맛비로 하천물이 불어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3일 현재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이양과 함께 있었던 박모(13)양은 "물가에서 놀고 있었는데 실족사로 빠져 급류에 휩싸여 떠내려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양이 친구 4명과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다 급류에 휘말려 실종된 것으로 보고 119 구조대와 함께 이양을 찾고 있으나 장맛비로 하천물이 불어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3일 현재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