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여름철 위해식품 단속 19개 업소 적발, 행정처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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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위해식품 단속 19개 업소 적발, 행정처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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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및 구,군 및 명예식품위생 감시원들과 합동으로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하절기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뷔페 및 대형 일반음식점등 67개업소를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실시한 결과 19개 업소가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 주요 적발내용은 시설 위반 1개업소, 건강진단 미필 6개업소, 위생적 취급위반 5개 업소, 유통기한 위반 5개 업소, 기타 2개업소 등 19개 업소를 적발했으며, 유통기간 경과제품을 사용한 링부업소는 영업정지조치를 내리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밖에 시설위반, 건강진단 미필, 위생적 취급 위반 등으로 적발된 13개 업소에는 시정을 지시하고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이 같은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식품안전성 확보 및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 제거하여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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