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있었기에 남북화해협력시대를 열어가는 햇볕정책 역시 가능했다.
국가안보는 대통령이나 장관 등 몇몇 사람의 힘이나 현란한 말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일선에서 묵묵히 군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이 있기에 지켜지는 것이다.
군수뇌부는 오늘을 계기로 무엇이 진정한 군인정신인지 되새겨보기 바란다.
2005년 6월 29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정현(金廷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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