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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남^^^ | ||
2년 전부터 간경화를 앓아온 김 씨는 미국 공연을 다녀온 뒤 갑자기 간암 증세를 보여 투병했고 26일 퇴원했으나 증세가 악화돼 하루 만에 숨졌다.
김 씨는 1986년 그룹 '도시와 아이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달빛 창가에서’, ‘선녀와 나뭇꾼’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영안실이며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정임채 씨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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