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군수 엄창섭)은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적조가 발생할것을 대비하여, 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울산수협 등 합동으로 양식생물 사육미수 조사 및 방제시설 점검을 실시하여 적조발생시 조속한 복구추진과 사전점검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기로 하였다.
이번 조사대상은 다음달18일까지 양식장20곳과 방제시설로는 지하해수,산소공급기,액화산소,적조경보기등을 점검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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