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옥동예비군 훈련장 상반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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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옥동예비군 훈련장 상반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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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 활용방안 모색

울산광역시는 옥동 법원뒤에 위치한 예비군훈련장이 2007년 상반기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 일원으로 이전 계획됨에 따라 훈련장부지(4만1천여평)를 울산시가 취득하여 난개발을 방지하고 부지활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도시관리계획(공공청사)결정용역을 2005년 2월∼2005년 5월간 추진하였다.

용역결과 공무원 교육원 도입을 검토, 교육시설 및 지원시설부지 5천여평을 제외한 3만6천여평을 녹지로 조성 및 보전하도록 계획하여 교육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 확보는 물론 인근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세부계획은 인근에 계획중인 법원청사와 연계하여 종합적인 계획과 개발이 될 수 있도록 7월중 의회의견청취 완료하고 8월중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까지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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