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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보 발효 현황 ⓒ 기상청^^^ | ||
전국이 장마권에 들어선 가운데 26일 오후 8시 서울을 비롯해 경기 남부 및 강원 영서지방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또 이날 하룻동안 100㎜ 넘는 비가 내린 여주(103.5㎜), 양평(123.5㎜)지역에 호우경보를 내렸다.
현재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서울과 경기도 광명시,과천시,안산시,광주시 등 경기 남부 지역 15곳, 강원도 횡성군,홍천군 등 3곳 등 모두 20곳이다. 이 지역에는 평균 5∼30㎜의 비가 내렸으며 기상청은 27일 오후까지 지역별로 60∼1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27일 오전까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며 공사장, 상습침수지역,위험한 축대와 담장, 배수로 등을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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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보 발효 현황RAIN ⓒ 기상청^^^ | ||
□ 장마 전망
o 오늘(26일) 밤에서 내일(27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을 중 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o 7월 상순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 오는 날이 많겠으며, 특히 이달 말과 7월 상순에는 장마전선의 활성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오겠다.
o 7월 중순에는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진동함에 따라 일시적인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있겠으며, 7월 하순에는 장마권에서 점차 벗어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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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보 발효 현황RDR CAPPI ⓒ 기상청^^^ | ||
[호우특보]
서울. 경기도, 강원도, 총 100~200mm의 많은 비 예상, 주의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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