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적은 같은 기간에 비해 명목으로는 2.9%증가한 것이나 지난해 2/4분기 수주가 전년보다 26.7% 감소한 것을 비교하면 오히려 물량이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이는공공부분이 정부의 재정 조기집행으로 활기를 띈 반면에 민간부분이 재건축이익환수제와 상가후분양제등 여러가지 악재로 위축된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올 3/4분기 중 수주액이 작년 동기대비 11.5%증가한 20조 1천억원에 달하는등 하반기 부터는 건설경기가 점차 회복세로 접어들것으로 전경련은 전망했다.
하지만 전경련은 지난해 3/4분기 건설수주가 전년대비 20%의 감소세를 나타낸점을 감안하면 아직 본격적인 건설경기 회복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여기에 정부의 정부사업시설 예산의 감소와 BTL발주혼선,부동산 규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등 본격적인 회복은 올 4/4분기 이후에나기대할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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