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정청래 최고의원이 이외수 작가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 정청래 최고위원은 자신의 SNS에 "이외수 선생님의 쾌유를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글에는 "이 세상은 그대로 살만해요. 외롭지 않을 벗이 있어요. 수심에 차 있을 필요 없어요. 항상 선생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암울한 세상 한줄기 빛이 되어 극복 못할 벽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는 복덩이가 되어 주세요"라는 내용의 글이 담겨 있었다.
한편 최근 이외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6차 항암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청래 이외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청래 이외수, 힘내시길", "정청래 이외수, 6차 항암이라니", "정청래 이외수,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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