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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헬기로 산불을 진화하는 모습 ⓒ 산림청^^^ | ||
이를 위해 산림항공관리소는 본소(서울)와 7개 지소(익산,양산,원주,영암,안동,강릉,진천)에 각각 대형헬기 1대, 조종사 2명, 정비사 1명, 공중 산불진화대원 2명으로 구성된 산악 구조팀(총 8개팀, 40명)을 편성, 배치한다고 밝혔다.
『산림항공 산악구조대』는 산불조심기간을 제외한 7월~10월중 항공기 운항이 가능한 주간(일출~일몰時)에 피서객들이 집중되는 국립공원, 관내 관광지를 중심으로 조난자 항공수색, 응급환자 후송, 119구조대와의 공동 구조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또한 피서객이 집중되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전국을 4개권역(경기, 충청, 강원, 호남, 영남)으로 나누어 1팀씩 비상 대기조를 추가 운영하고 여름휴가 성수기(7.21~8.20)에는 4개 주요 국립공원(설악산, 속리산, 지리산, 계룡산)에 대형헬기 각 1대씩을 현장배치 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 산림항공관리소는 산악구조의 전문성을 높이고 원활한 구조활동을 위해 공중 산불진화대원중 인명구조교육을 받은 대원을 중심으로 최근 자체 훈련을 실시하고 소방학교, 대한적십자사, 공군 구조탐색대를 통해 인명구조, 항공구조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각종 인명구조 장비(호이스트 장비, 구급장비, 등반/하강장비)를 적극 활용하면서 추가도입도 계획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항공관리소 김현식 소장은『산림항공 산악구조대』운영에 대하여 “『산림항공 산악구조대』는 산불 비수기에 보유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여 對국민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목적이 있는 만큼 산림항공관리소는 대형산불, 야간산불, 험준한 산악지역 산불진화 경험을 통해 산악 이동기술과 국내 산악지리에 밝은 숙련된 대원, 각종 인명구조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인명구조활동에서도 그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라고 밝혔다.
주말과 휴가철에 조난사고를 당한 국민들은 기존의 119구조대와 더불어 『산림항공 산악구조대』에도 도움(119에 연락해도 가능)을 요청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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