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글램(GLAMM) 패션 딜리버리’ 드론 마케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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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글램(GLAMM) 패션 딜리버리’ 드론 마케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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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의 핫 아이템, 드론 활용한 이색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 시도

▲ ⓒ뉴스타운

현대약품의 마시는 식이섬유 ‘글램(GLAMM)’은 드론(Drone)을 활용한 이색 온라인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온라인 영상은 최근 드론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음에도 업계에서 아직 눈에 띄는 마케팅 사례가 없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글램, 패션을 딜리버리 하라!’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어 ‘스타일리시한 여성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 글램’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이색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콘텐츠에는 거리에 등장한 대형 거울 앞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체크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드론을 활용해 패션을 완성시켜줄 아이템으로 글램 선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어디선가 날라온 드론을 발견한 시민들의 놀라는 반응과 구경하는 모습 등을 생생하게 담아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드론을 활용한 ‘글램의 패션 딜리버리’ 에피소드를 담은 이번 온라인 영상은 글램 공식 홈페이지(www.glamm.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checkpointglam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약품은 이번 온라인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관련 SNS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약품 식품마케팅팀 김성훈 팀장은 ”최근 드론이 키덜트 족을 중심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드론으로 일반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색적인 마케팅을 시도하게 되었다”며 “신제품 글램이 젊은 여성들을 타깃으로 트렌디한 음료 컨셉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스타일’, ‘패션’과 관련된 독특한 소비자 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글램(GLAMM)은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부족한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음료로 패션용어인 글램(glam)에서 착안한 제품명처럼 심플한 캘리그라피와 깔끔한 느낌의 그린톤 패키지를 조합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전국 편의점 및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 병(500ml PET)에 1,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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