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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밴드 '더 후' ⓒ 다큐멘터리 공식홈페이지 | ||
영국의 락 밴드, 더 후의 40년에 걸친 역사를 그린 장편 다큐멘터리가 내년에 완성될 전망이다.
미국의 이코노믹 타임즈에 의하면, 다큐멘터리는 멤버의 죽음이나 약물, 불후의 음악에 대한 그룹의 실상을 쫓는다. 오리지날 멤버인 싱어 송 라이터 피터 타운센드와 싱어 로저 달트리, 아카데미 수상 감독 말레이 라나가 기획과 제작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말레이 라나 감독은 1970년, 와이트섬의 음악제를 통해 더 후 밴드를 처음으로 촬영했다.
다큐멘터리는 1965년에 대히트 한 <마이 제너레이션>을 기념하여
말레이 라나 감독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이색적인 영상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스테이지 안팎에서의 멤버 간의 싸움이라든지, 헤어진 부인이나 여자 친구와의 인터뷰 등의 자료를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큐멘터리 제작진은 팬들의 요청으로 공식 홈페이지(http://www.thewhomovie.com)를 오픈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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