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한․일간에는 시마네현 독도의 날 제정,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문제,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 어선 나포 문제 등 긴장의 연속이었으며 숱한 우여곡절이 있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은 기회 있을 때마다 “앞으로 할 말은 하겠다”고 해 오늘 정상회담의 결과에 대해 더욱 기대를 걸었다.
그렇지만 오늘 회담은 서로 양국의 현안 문제와 핵심문제는 비켜가고 서로의 의견만 나눈 것은 아쉽다.
더욱이 이번 정상회담은 한국의 국민감정을 해소하는데 전혀 보탬이 되지 않았다.
2005년 6월 20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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