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에 있는 파티동아리 P.O.P는 4월 28~29일까지 2일간 재학 중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교복파티가 열린다.
추억을 되살리는 교복파티 ‘Home town party'인 ’학교 2015‘는 이번에 입학한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각 지역친구들과 만나서 즐기는 파티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첫날은 경기. 전라. 강원. 제주지역, 둘째 날은 서울. 충청도. 경상도. 중국몽골 학생들과 함께 창의관 뒤편 연못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조금 흔하지만 다 같이 어울릴 수 있고 고등학교 시절을 추억 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클럽파티도 하며 중간엔 칵테일과 핑거푸드도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Home town party'란 2005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10년째 유학생들을 위한 제 2의 고향을 만들어 드리고자하는 의미에서 여는 친목 도모의 파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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