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기뉴스타운^^^ | ||
안산시는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원곡동에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지난 14일 개소식을 가졌다.
안산시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수준 높고 폭넓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다같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해 나갈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권두현 안산시장권한대행과 장동호 시의회의장,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의원, 외국인 노동자 관련 단체장, 지역경제 단체장 등 주요 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고, 이주노동자와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개소에 큰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
약 52평 규모의 이 센터는 사무실 및 민원실과 상담실 등을 갖추고 관리, 민원, 문화사업, 복지지원 등 4개 담당 부서에 총10명의 직원이 상주하며 행정을 담당한다.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일반적인 지원 및 관리는 물론 외국인 근로자 복지센터 건립, 각종 민원시책, 문화마을 및 사업추진, 교육지원 등 외국인 근로자들의 민원처리와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시는 약 3만 7천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우리시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며 국가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정착을 지원하고 복지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안산시 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 개소를 추진, 지난 2005년 2월 기구 및 정원 승인에 이어 4월20일 안산시 행정기구 설치조례가 개정 공포됨에 따라 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