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가그린, 첫 니 빠진 어린이 사진 공모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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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가그린, 첫 니 빠진 어린이 사진 공모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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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신동욱)은 4월 10일까지 약 2주간 첫 니 빠진 어린이 사진 공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만 6세 전후의 첫 니 빠진 어린이들은 그 모습을 사진 찍어 ‘가그린’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방법은 ‘가그린’ 페이스북(www.facebook.com/garglin.dapharm)을 참고하면 된다.

2주간 모집된 사진 중 ‘좋아요’ 호응수(70%)와 전문가의 내부심사(30%)를 통해 점수가 우수한 30명을 선발하여 동아제약이 운영하는 ‘가그린 첫 니 사진관’에서 초대한다. 초대된 아이들은 ‘가그린 첫 니 사진관’에서 스타 포토그래퍼 홍혜전 작가가 생애 단 한번뿐인, 평생의 추억이 될 첫 니 빠진 사진을 직접 찍어 줄 예정이다.

또한, 30명 중 선발된 어린이는 가그린 TV CF 제작에 참여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생애 단 한번뿐인 첫 니 빠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주고, 새로 나올 영구치의 의미와 관리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되었다.

동아제약 가그린 담당자는 “첫 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자랄 때 아이들의 치아관리가 더 중요해 진다”며 “평생의 한번뿐인 첫 니 빠진 모습을 기억하며, 앞으로 평생 간직할 새 이를 위해 가그린을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82년 국내 최초로 발매된 구강청결제 가그린은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발맞추어 ‘가그린 마일드’, ‘가그린 레귤러’, ‘가그린 스트롱’, ‘가그린 메디칼’, ‘가그린 어린이용’으로 세분화 됐으며, 씹어먹는 ‘가그린 쿨키스’, 스프레이 형태의 ‘가그린 후레쉬’, 치아와 잇몸건강을 위한 액상치약 ‘가그린 검가드’, 희석해 사용하는 ‘가그린 컴팩액’, ‘가그린 1회용 스틱형’ 등 새로운 제형을 잇따라 선보이며 토탈 오랄 헬스케어 제품으로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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