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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맑고 산 좋은 청정 양평에서 은빛 여울이 부서지는 남한강을 끼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환상의 마라톤 코스를 경쾌하게 달렸다.
제7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가 5일 오전 양평군과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양평군체육회 육상연맹이 주관하고 양평경찰서 양평군생활체육협의회 후원으로 8천여명의 남녀노소 마라톤메니아가 참여한 가운데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마라톤대회에는 한택수 양평군수를 비롯한 박정철 군의회의장, 정병국 국회의원, 각 기관단체장 등이 대회에 참석했으며, 한 군수는 마라톤 메니아들과 함께 달리며 정겨운 담소를 나누었다.
이번 마라톤은 건강마라톤(4.2㎞), 미니코스(10㎞), 하프(21.0975㎞) 코스와 금년에 처음 시작한 풀코스(42.195㎞)등 다채로운 마라톤코스가 마련되어 가족과 연인들, 마라톤동호회 등 다양한 가족과 단체가 참석하여 완주의 기쁨을 나누는 마라톤 축제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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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상 두래패와 양평 국악협회 봉사회 사물놀이 팀들은 힘든 구간내에서 북과 꽹과리를 가지고 마라토너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었으며, 양평 인라인 동호회원들은 곳곳에서 물파스를 뿌려주는 모습들이 이체를 더했다.
한편 양평 이봉주하프 마라톤대회는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동안 전국 규모의 준 메이저급 대회로 부상했으며, 특히 전국 마라톤 대회 중 만족도가 높게 평가된 이 대회 코스는 한강변을 끼고 달리는 전국최고의 경관을 가진 코스로 마라톤 메니아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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