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사회복지시설에 30억원 상당의 업무용 소프트웨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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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사회복지시설에 30억원 상당의 업무용 소프트웨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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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인프라웨어(공동대표 곽민철∙강관희)는 서울시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국공립어린이집에 30억원 상당의 업무용 소프트웨어 ‘폴라리스 오피스 2015’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소재 정보취약시설의 정보기술 (IT) 인프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인프라웨어가 글로벌 시장에서 받은 사랑을 국내에 환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희망∙나눔 캠페인의 일환이다.

인프라웨어는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약 6,800개 사회복지시설과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16년까지 2년 동안 단계적으로 ‘폴라리스 오피스 2015’를 보급할 예정이다.

인프라웨어 곽민철 대표는, “이번 서울시와 함께한 업무협약은 국내 정보취약계층들에게 안정적인 정보기술 인프라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이번 희망∙나눔 캠페인이 국내 사회복지시설의 소프트웨어 사용의 양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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