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인권센터(소장 오노균)는 5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오 박사 마을’ 내 시민인권학교에서 국만수 공동대표 등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인권옹호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위크-샵은 오노균 소장의 향후 국회에 청원하게 될 국가인권교육법제정의 당위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김병화 사무총장의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에서 개최한 인권옹호 워크-샵 과정에 대한 전달과 경과보고 그리고 송차연 부소장의 인권교양강좌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또 생활인권운동의 전국화를 위해 시군구지방자치단체 단위에 창립 하게 될 ‘지역 인권센터 설립’안에 대한 표준지침을 마련, 전국의 각 ‘지역인권센터’와 연대하는 조직단체를 지향하고 있다.
이런 시민인권센터는 전국 첫 연대조직으로 오는 13일 옥천지역인권센터(센터장 최장규)개소식을 갖는다.

또한 시민인권센터 부설로 시민인권학교(청주시 흥덕구 현도면 소재)를 오는 20일 오전 11시 이재오 국회의원을 명예교장으로 추대, 공식적인 개교식을 갖는다. 이와 함께 오는 6월19-20일(양일간)까지 ‘오 박사인권마을’에서 다문화, 새터민가족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시민인권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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