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렐, 조부 임종 보기위해 촬영 일시 중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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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파렐, 조부 임종 보기위해 촬영 일시 중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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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아일랜드로 날아가

 
   
  ▲ 배우 '콜린 파렐'과 가족
ⓒ AP
 
 

영화 <알렉산더>에서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역을 연기했던 아일랜드 출신의 배우 '콜린 파렐'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 중이던 영화 '마이애미 바이스'의 촬영을 일시 중단했다고 미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알츠하이머 병을 앓고 있던 콜린 파렐의 조부 지미 모나한의 임종을 지켜보기 아일랜드로 날아가기 위해서다.

조부 지미 모나한은 가족이 지켜보는 중, "고마워요"라고 마지막 한 마디를 남기고 숨을 거두었다.

콜린 파렐은 약 100명의 장례식 참석자를 앞에 두고 "조부는 인간으로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콜린 파렐의 아들 지미는, 이 조부로부터 이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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