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자리에서 박팔용 김천시장은 골프장 하나 없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지난 5월 안동에서 개최된 도민체전에서 대회 3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한 김천시 골프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와 임원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치하와 격려를 보냈다. 그리고 경상북도골프협회에서도 김천시가 2006년 전국체전을 개최 하는 쾌거를 이룩한 것은 박 팔 용 김천시장님과 함께 김천시민들의 저력을 과시한 것이라며, 김천시의 발전을 위하여 협회에서도 적극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처음으로 개최된 제1회 김천시장배 골프대회는 김천시 골프동호인 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속에 차질 없는 대회운영과 골프동호인 상호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가 되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하여 우수한 성적거양은 물론 골프동호인의 저변확대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기결과는 일반부(스트로크) 우승 이영수 70타, 준우승 금상용 72타, 3위 74타 배양규 씨, 일반부(신페리오) 우승 진광환 74타(69.2타), 준우승 78타(69.6) 김진대, 3위 88(70.6) 최광식, 4위 80(70.4) 권시태, 5위 85(70.6) 원영철씨가 차지했다.
여성부는 메달리스트로 오윤경씨가 83타, 우승은 89(72.2) 정금순, 준우승 87(72.6) 최소영, 3위 99(72.6) 소정연, 시니어부는 메달리스트에 77타를 친 박영술, 우승은 77(69.8) 도정기, 준우승 83(71) 김종석, 3위 80(71.6) 이건하, 단체전 1위는 222타로 평균 74타를 기록한 기목회가(한희복, 진광환, 이영수, 박재원) 차지했으며, 2위는 225타의 김천회(고재철, 금상용, 이인우, 이춘실), 3위는 228타를 친 늘푸른회(김성태, 김진태, 배양규, 이명선)가 차지했다.
롱게스트는 288m를 기록한 선우태, 시니어부는 235m의 이영창, 여성부는 188m의 손금숙씨, 니어리스트는 3.25m의 박재원, 시니어부 2.91m 김선일, 여성부는 15.4m의 박성희씨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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