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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기업규모 300인 이하의 중소기업 사무직 직장인 864명을 대상으로 “대기업 생산직으로의 이직 기회가 찾아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직하겠다’는 대답이 67.6%로 ‘이직하지 않겠다’의 32.4%에 비해 두 배나 더 많았다.
이직에 찬성하는 이유로는 ‘높은 연봉 때문에’가 37.8%로 가장 많았으며 ‘복리 후생이 좋기 때문에’ 20.9%, ‘고용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18.3%였다. 이 밖에 ‘사무직에 비해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 같아서’ 12.3%, ‘근무시간이 비교적 명확해서’ 8.6% 등이 대기업 생산직으로의 이직 찬성 이유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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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소기업 직장인으로서 느끼는 가장 큰 불만으로는 ‘낮은 연봉’이 36.7%로 역시 가장많았으며 ‘열악한 복리후생’ 24.3%, ‘비전 없는 회사’ 19.7%, ‘고용불안’ 12.6%, ‘사회적 무시’ 3.5% 등이었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생산직, 사무직 가릴 것 없이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실업난 해소의 차원에서라도 이러한 양극화가 하루 빨리 해소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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