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과 대통령이 조기숙 수석 눈에는 학생으로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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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과 대통령이 조기숙 수석 눈에는 학생으로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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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조기숙 홍보수석이 대통령과 국민을 만만하게 보고 학생 취급을 하고 있다.
이는 일종의 건방이고 하극상이며 만용이다.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해 동원한 게임이론은 현실을 설명하기에는 턱도 없는 논리비약으로 조 수석이 청와대를 그만 두고 그 자리에서 물러난 후 제자들 가르칠 때나 읽어줄 교과서에 다 있는 내용이다.

지금 청와대 홍보수석이 국민에게 알려야 할 국민 불안 요인과 의혹들이 얼마나 많은가?

미국은 왜 스텔스기를 추가 배치했고 한미 정상의 번개회담의 전망은 어떠하며 확실하게 회복되었다는 경기가 왜 더 침체일로인지 청와대 게이트들의 진실은 뭔지 조수석은 입이 부르트도록 국민에게 설명해줘야 한다,
물론 이종석 NSC 차장의 두차례 청문회도 포함해서 말이다.

그런데 국민이 도저히 납득 못할 논리로 엉뚱한 대통령 예찬이나 하고 있다.
무엇보다 조기숙 홍보수석은 「홍보」가 뭔지도 모른다.

홍보, 즉 PR은 피할 것 피하고 알릴 것 알리는 것인데 조기숙 청와대 홍보수석은 피할 것은 알리고
알릴 것은 피하고 있다.
아무리 아마츄어가 점령한 청와대라지만 너무했다.

조기숙 홍보수석은 홍보공부를 제대로 다시하던가 그 자리가 맞지않다고 판단되면 원래 그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

2005. 5. 30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윤 성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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