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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휴일인 29일, 30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하는 무더위 속에 수도권 놀이동산과 유명산에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
6월말까지 야간개장과 함께 '동물원옆 장미원축제'가 열리고 있는 과천 서울대공원에는 3시 현재 3만여명이 찾았으며 메가매직쇼와 장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랜드 1만5000명 등 수원 원천유원지, 용인민속촌 등에도 연인과 가족단위 입장객으로 크게 붐볐다.
유로페스티벌이 한창인 용인에버랜드는 3시 현재 5만여명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지난 28일 문을 연 캐리비안베이 실외수영장에는 첫날 1만2000여명에 이어 29일 현재 4500여명, 오후 6시30분 폐장까지 6000여명까지 입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밖에 양평 용문산과 수원 광교산 과천 관악산 등 도내 유명산에는 각각 1000여명의 등산객들이 산행에 나서 한주간 쌓인 스트레스를 풀었다.
한편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15만6000여대가 귀경을 시작한 가운데 3시 현재 경부고속도 상행선 오산∼죽전휴게소(21km)구간과 서초~한남(4km)에서 지체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경인고속도로 인천방향 하이패스 관련 공사, 신월부근 표지판 도색작업으로 부분 정체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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