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연구실안전관계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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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연구실안전관계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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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5일 이틀간 동학사 칸타빌레에서 대전-충청지역 50여개 대학 연구실안전관계자 참석

▲ 호서대학교 연구실안전관리센터는 지난 2월 4일~5일 이틀간 동학사 칸타빌레에서 대전-충청지역 50여개 대학 연구실안전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뉴스타운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연구실안전관리센터는 지난 4일~5일 이틀간 동학사 칸타빌레에서 대전-충청지역 50여개 대학 연구실안전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호서대는 미래창조과학부 연구실안전지원센터 육성사업 충청권 주관기관으로 대학의 안전관리 기반구축 및 연구개발 특구지역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이번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 동안 호서대가 충청권 대학에게 연구실안전관리를 지원하면서 보완할 부분과 다양한 루트의 네트워크 형성 등을 토론했고, 고려되었던 연구실안전환경관리 조성에 관한 법률과 안전관리 행정실무 표준화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호서대 연구실안전관리센터 최범순박사는 ‘안전관리 행정실무 표준화’를 위하여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관리 업무체계 △안전관리를 위한 행정 서류 양식 등의 표준화 안을 발표했다.

이광원 센터장(호서대 안전보건학과)은 “대학 안전관리자들에게 안전관리 행정실무 표준화를 통하여 기술적인 면과 함께 행정 실무를 표준화함으로써 안전관리에 대한 상호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앞으로 연구실안전에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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