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 작년 매출액 67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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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고사이언스, 작년 매출액 67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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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덤 저변 확대 및 신제품 출시 등으로 올해 실적 성장 기대

테고사이언스(대표이사 전세화)가 공시를 통해 지난해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테고사이언스는 지난해 매출액 67억 3700만원, 영업이익 17억 500만원, 당기순이익 15억 3,6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4억 3,100만원 증가해 전년 대비 약 7%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억 1,500만원, 6,000만원 가량 소폭 감소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에는 경상연구개발비가 전년대비 59% 증가했으며, 상장 직접 비용과 조직 보강에 따른 인건비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해 영업이익에 반영되었으나 매출의 97%가 주력 세포치료제에서 발생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칼로덤은 심2도 화상 및 당뇨성족부궤양 등 피부재생과 상처치유에 사용되는 동종유래세포치료제다. 거래처 수가 2013년도 95개에서 2014년 107개로 증가하는 등 시장침투가 가속화 되어 매출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미용성형관련 제품 임상 개시, 기타제품 수출 등 성장과 관련된 주요 이슈가 진행 중에 있다.

테고사이언스 전세화 대표는 “테고사이언스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경쟁력을 기반으로 신제품 개발 출시 및 해외 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바이오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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