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흥시 은행동부녀회(회장 이옥녀)에서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 경기뉴스타운^^^ | ||
“어려운 우리 이웃을 생각하면서 집에서 만드는 반찬보다 더 정성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시흥시 은행동부녀회(회장 이옥녀)에서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달부터 시작한 ‘사랑의 반찬 나누기’는 부녀회에서 자발적으로 부녀회 회비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 월2회(둘째, 넷째 화요일) 행사를 열고 있다.
행사날이면 부녀회원들이 오전10시에 동사무소 앞마당에 모여 정성스럽게 반찬을 만들어서 주위 어려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매회 40여명에게 3일치 반찬을 일일이 방문 전달하고 있다.
이옥녀 부녀회장은 “한번은 반찬통 안에 고맙다는 쪽지를 넣어 보내 주신분도 있었다”며 “보람을 느끼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하게 된다”고 말했다.
사랑의 반찬 나누기는 연중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