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피엔에프가 주주 중시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배당확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동사 역시 배당확대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 IR 을 통해 주주의 부 극대화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창업주인 조좌진 회장은 “전방 산업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12 년과 13 년 회사도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이익의 축소로 인해 주가가 폭락하고 제대로 된 배당도 하지 못하는 등 주주 여러분들께 본의 아니게 피해를 드리게 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하지만, 14 년에는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상당히 호전된 실적을 거두었으며, 15 년은 장기 비젼인 2026 Vision Triple One 의 원년으로 그에 걸맞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주주 여러분께서도 회사의 변화를 지켜봐 주시라” 고 전했다. 또한 “실적 향상 및 이에 따른 배당확대 그리고 적극적인 홍보, IR 을 통해 주주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회사의 오너로서 약속 드리겠다.”고 말했다.
동양피엔에프는 향후 순이익의 30%는 주주에게 배당한다는 정책을 확정했으며, 이를 적용하면 14 년 배당은 전년의 2 배인 100 원 이상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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