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주택가 교육촌에 갱생원 보호소가 왠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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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주택가 교육촌에 갱생원 보호소가 왠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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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mom 2005-05-23 01:21:07
이거 우리동네 얘긴데요...
이곳은 전과가 2범이상, 심지어9범까지 들어온다는군요.
갱생원의 방 숫자는 15개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옷장의 숫자는 50개 입니다.
말하자면 6개월마다 50명씩 회전되는거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선량한 시민으로 되돌리겠다는 취지는 참으로 좋습니다. 하지만, 경찰청의 통계에 의하면 성범죄자의 재범율은 83%이고, 강력범의 재범율은 71%라고 합니다.
6개월에 50명중 최소35명은 재범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 다음 6개월 후에는 35명 추가.. 이렇게 산술급수적으로 늘어가는 겁니다.
모든 범죄의 대부분은 자기가 지리를 잘 아는 곳에서 저질러지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비단 월계동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숫자가 늘어 갈수록 그들의 범죄는 노원구 전체로 확산 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힘 없는 어린 학생들과 여성들의 문제는 공권력으로 해결 할 수 없을 단계로 퍼져 갈 것입니다.
갱생원 보호과장 말마따나, 그들은 자유인이고,억지로 묶어놓을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학교가 밀집된 주택가 한가운데에 모아놓는 행위는 범죄에 기름을 붓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거니 2005-05-23 01:24:56
그거?
눈먼돈 따먹기 하는 사람들 아냐?

거니 2005-05-23 01:32:30
갱생보호공단 그런거 하는 사람들
수용하는 인원만큼 두당 얼마씩 나라에서 지원받느라고 하는 거라는데요.
사회 복지사업한다는 사람들 중에서 정말 진정으로 하는 사람들 얼마나 되겠습니까

부량아 2005-05-23 01:33:47
갱생원에 입소하면 직장도 구해주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다고 해 놓고 입소하고 나니까 직업은 커녕 어디서 직원모집 전단지나 붙여 놓고 본인들보고 직접 직업 구하라고 하는것이 사회에 적응하라는 것이냐
갱생원의 취지는 좋으나 제대로 운영이 안되고 있어 얼마 안가 갱생원이 사라질수도 있을 것이다

정신나간 법무부 2005-05-23 01:35:59
아예 갱생원을 학교 안에다 세우고 학생들과 같이 공생하라고 하지 정신 나간 인간들 같으니라구
아이들이 갱생원 보고 물어 보면 뭐라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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