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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부곡동 7080 추억속으로 카페에서 회장 정명화, 총무 손희경 ⓒ 뉴스타운 최도철^^^ | ||
청산한 빛깔을 더해가는 가정의 달을 맞아 푸른 녹음의 색깔만큼이나 이웃과 가족의 사랑이 그리운 계절에 나눔의 정으로 사랑의 열매를 꽃피우기 위해 바자회를 열었다는 모람봉사회 정명화 회장은 뜻이 같은 회원끼리 대구에서 2003년 1월에 결성되었다.
이회는 작은 걸음으로 시작한 모람봉사회원들은 그동안 자발적인 봉사정신으로 사회에 밑거름이 되는 밀알 같은 일을 많이 하여왔다고 밝혔다,
손희경(전 언론인)모람봉사회 총무는 모람봉사회는 교수, 의사, 예술가, 공무원, 가수, 장애인, 등 사회 각계각층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며 현재 대구의 회원이 25여명 김천의 회원이 15여명이나 되고, 이날 초대 손님으론 500여명이 바자회에 동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장화 씨의 수준 높은 섹스폰 연주와 홍성호(전 연예인협회김천지부장)씨의 열띤 기타 반주, 김재준씨의 밴드와 함께 김천연예인협회원들의 출연으로 흥을 돋구웠으며 바자회에 참석자들도 수준높은 노래를 함께 불렀다.
대구에서 온 전소희(공인중개사) 모람회원 외 모든 회원들이 고운한복을 차려입어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모람이란 “모두 다 좋은 사람“의 약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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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모람회원들은 바자회가 성황리에 진행되는 가운데 모 무명가수가 열창 했다 ⓒ 뉴스타운 최도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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