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교육대학원, 국내 첫 개설되는 재즈음악 교육자과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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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교육대학원, 국내 첫 개설되는 재즈음악 교육자과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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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교육대학원(원장 지은림)은 2015학년도 전기부터 ‘재즈음악 교육자과정’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재즈음악 교육자과정’은 국내 교육대학원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교육자과정으로서 그동안 국내 음악교육에서 양성되지 못했던 재즈 및 실용음악 전문가과정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본 과정은 종합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연주 및 분석 합주 등에 관한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더욱 주목되는 점은 기악전공에 이우창(예술·디자인대학 부학장, 주임교수, 피아노), 임달균(포스트모던음악과 학과장, 색소폰), 박정은(프로그램 담당교수, 바이올린), 보컬전공에 가수 김현철, 웅산, 말로 등 국내 최정상 교수진이 포진 되어있다. 교육과정은 1년 2학기제(1학기 기초과정, 2학기 심화과정)로 수료자는 경희대학교 총장명의의 수료증과 대학원장 명의의 교육자 인증서를 부여받는다.

- 원서교부 및 접수 : 1월 26일 (월) ~ 2월 5일(목)
- 면접시험 : 2월 7일(토) 10:00 국제캠퍼스 멀티미디어관
- 합격자발표 : 2월 11일(수)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전화(031-201-2021~2)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edu.khu.ac.kr/global/)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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