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안 웨스트우드 2015년 컬렉션이 이태리 밀라노에서 열렸다. 한국인 모델인 이봄찬 학생이 영국 출신 디자이너 웨스트우드의 새로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문화적 영향력의 측면에서 명실공히 영국 패션계 여왕으로서의 지위를 갖고 있다.
그녀의 의상은 오늘날 패션의 문화적 의미와 가치를 보존하고 확장시키는 기관인 복식 박물관들에서 꼭 소장해야 할 주요 품목 중 하나가 되었다.
이러한 과거를 뒤로 하고, 웨스트우드는여전히 자신의 직관과 믿음에 따라 주류 문화의 독선을 거절하고 새로운 미래를 찾고자 하는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국민대 종합예술 콘서바토리는 실용무용예술학부, 실용음악예술학부, 미디어연기예술학부 세 부로 나뉘어 각 분야의 전문예술인을 교육․양성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정원제를 채택하여 보다 양질의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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