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서울국제식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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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서울국제식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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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7일부터 20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

^^^▲ 서울국제식품전시회
ⓒ 김이수^^^

국내 최초로 UFI(국제박람회연맹) 인증을 받은 바 있는 '서울국제식품전(SEOUL FOOD 2005)'이 제 23회째를 맞아 2005년 5월17일부터 20일까지 일산에 있는 KINTEX에서 개최된다.

성황리에 폐막된 2004 서울국제식품전에 이어 2005년도에는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오영교)와 KFIA (한국식품공업협회, 회장 박승복) 공동주최로 국제적 규모의 전시장에서 진정한 글로벌 전시회로서의 위용을 자랑할 계획이다.

1983년 최초로 개최한 이래 국내외 식품 업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서울국제식품전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최대 규모의 무역전시 중심 식품전시회로 발전했다. 국내외 우수 신상품, 신기술 개발 동향 등 식품산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국내 식품 및 식품기계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서울국제식품전에는 특히 KOTRA 해외무역관이 유치한 약 600명 내외의 식품 전문바이어와 약 40,000명의 국내 초청 식품관계자와의 무역상담장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산업자원부, 보건복지부, 농림부, 식품의약품안전청, 경기도,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산업식품공학회 등의 후원 하에 개최되는 내년 전시회에는 국내 400여 개사, 해외 40여 개국 200여 개사의 총 41개국 600여 사가 참가하는 가운데 식품. 식품첨가물, 주류. 음료, 식품가공 기기, 식품포장기자재, 호텔. 주방. 요식용 기기, 기타 식품관련 정보. 서비스 등을 출품하여 25,000 ㎡ 규모 (전년 대비 25% 전시면적 증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KOREA PACK과 공동 개최로 시너지 효과

국내 최고의 포장기자재 전문 전시회인 한국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05와의 병행 개최로 식품과 포장간 연관산업의 전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국내 식품 수출업계의 수출 부진을 해소하고 해외 식품업계의 국내 진출 창구로 거듭나기 위해 KOTRA는 그간 축적해온 전시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국제식품전을 국내외 식품업계의 종합 마케팅 구현의 장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김이수^^^

국내 최초로 국제인증(UFI) 취득

서울국제식품전은 국내 식품전시회 14개 중에서는 유일하게 지난해 10월 UFI로부터 국제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인지도, 개최 규모면 및 해외 참가업체 비중면에서 명실상부한 선진국 수준의 국제 규모 전시회로 정착되고 있다.

KOTRA는 세계전시 주최자 및 전시장 운영자가 회원으로 되어 있으며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전시회 인증기관인 국제박람회연맹(UFI)로부터 2004년 10월 인증을 받았다.

국제 인증을 받음으로써 전시주최자는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갖춘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고 유사 혹은 동종 전시회대비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국제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전시 국제화 및 대형화의 계기가 됨에 따라 국내외 업체로부터 참가 호응도를 높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한편 참가업체는 각각 상이한 전시회중에서 참가업체가 마케팅 전략을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있는 공신력 있는 국제 인증 전시회를 선정할 수 있고 공신력 있는 전시 데이터를 활용하여 마케팅 전략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수출입 거래 기회 확대로 괄목 성장한 2004

세계 24개국 426개사가 출품한 가운데 COEX에서 개최된 2004 서울국제식품전은 2003년 전시회보다 참가업체수에서 49개사가 증가하였으며, 특히 미국, 일본, EU 등 선진 주요국의 경기 침체 등 국내외 경제 상황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이 연간 약 100억불에 달하는 주요 식품수입 시장임을 인식하고 해외 업체가 33개국 149개사 참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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