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부인의 작은 딸을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한 뒤 살해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피해가 가족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김상훈이 이미 2년전 A 씨의 작은 딸을 성폭행 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가족들은 김상훈 씨가 12일 밤 9시경 A 씨의 전 남편 B 씨의 집에 침입해 귀가한 B 씨를 살해하고 결박한 B 씨의 동거녀, A 씨의 큰 딸(17) 앞에서 작은 딸(16)에게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라고 대놓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13일 새벽 김상훈은 인질로 잡은 큰 딸이 있는 자리에서 작은 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뒤 성폭행까지 시도했고 자위행위를 한 뒤 작은 딸을 향해 사정까지 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김 씨를 '삼촌'이라 부르던 큰 딸은 모든 상황을 목격하고 실어증 증세까지 보이고 있다.
안산 인질범 김상훈 신상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산 인질범 김상훈 신상 공개, 미쳤네 진짜", "안산 인질범 김상훈 신상 공개, 소름끼친다", "안산 인질범 김상훈 신상 공개, 큰 딸이 실어증이 걸린만도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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