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제약,골다공증치료제 BHH-10 임상시험계획 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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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풍제약,골다공증치료제 BHH-10 임상시험계획 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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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풍제약(대표이사 조인식)은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이재동교수 연구팀과 공동개발 중인 골다공증 후보물질‘BHH-10’에 대하여 임상시험 2상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BHH-10’은 보건복지부 한의약선도기술개발사업 지원 아래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임상팀과 국내외 한의학 고전처방 및 관련 문헌을 바탕으로 약 200여종의 한약재로부터 혈관형성 및 골형성 촉진을 탐색하여 유효성이 검증된 처방연구로 이루어졌다.

골다공증 치료제 후보물질인 ‘BHH-10’은 동물시험과 효력시험을 통하여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Osteoclast)의 분화와 활성 자체를 억제하고 뼈가 소실되는 것을 근원적으로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국내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은 인구 전반의 급격한 고령화 진입에 따라 매년 20% 전후로 급성장하고 있고, 전 세계 골다공증 환자수의 증가로 새로운 치료제 개발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따라서 (유)한풍제약은 이번 임상시험계획승인으로, 탐색적 임상시험을 실시하여 ‘BHH-10’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고, 계속하여 치료적 확증시험을 통해 제품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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