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터널내 화재나 추돌사고 등에 대비하여 ▲소방ㆍ방화시설 작동기능 점검 및 관리 유지상태 ▲소방계획서 작성ㆍ운영 및 소방교육ㆍ훈련이행 여부 ▲터널 내 사고발생에 대비한 홍보 및 시설장비 비치실태 ▲화재예방 및 진압대책상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터널길이 1,000m 이상은 특별 화재취약대상으로 지정·관리하여 경방계획도 작성과 도상훈련 및 가상화재 합동훈련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터널시설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간 공동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관리협의회를 지역단위별로 구성·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터널내 대규모 공사 등 특별 상황시 화재예방 및 경계활동 강화를 위해 필요시 소방대원 입회 및 인근지역 소방차 출동 대기 등 조치를 강화키로 했다.
한편, 도내 터널 현황은 철도터널 10개소, 고속도로터널 11개소, 국도터널 8개소, 지방도터널 6개소 등 총 35개소이며 이중 1,000m 이상 터널은 5개소로 자동화재탐지 설비 및 옥내소화전 설비가 가설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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