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7월 코레일과 업무협약을 맺고 출발한 인제시티투어 상품은 백담사, 자작나무숲 등의 자연자원코스 및 수변공원 짚트랙, 나르샤파크 등의 모험레포츠 코스로 구성되어 수도권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코레일 열차관광상품의 효자 상품으로 부각되었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좀 더 다양한 모험레포츠 이용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고, 비성수기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겨울철 황태덕장을 체험하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만25세 이하를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5일권, 7일권 등으로 판매되는 코레일『내일로』상품에 대한 지원으로 젊은 대학생층의 방문유도를 통해 모험레포츠 활성화를 꾀하고 있으며,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 본부와『레일그린』상품 등록을 추진하여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레일그린 상품은 코레일에서 직접 관리하는 상품으로, 전국 9개 지자체를 선정하여 운영되고 있는 대표 농촌체험 상품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올해 시티투어 관광객 유치목표를 1만명으로 세우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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