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회복지시설 성금기탁 활동은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김영호 총장과 교직원, 충주시 노인복지관장 등이 참여하여 훈훈한 온정을 나누었다.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지역사회에 따듯한 정을 나누는 이번 성금기탁행사를 포함하여, 2007년부터 8년간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연탄과 쌀 나눔의 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영호 총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조금이나마 온정을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항상 지역민과 문화적, 교육적 혜택을 나누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적극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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