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지훈, 문채원 이승기한테 져..김종국 잡고 정체까지 '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런닝맨' 김지훈, 문채원 이승기한테 져..김종국 잡고 정체까지 '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런닝맨 문채원 이승기 김지훈 (사진: SBS 런닝맨) ⓒ뉴스타운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이승기, 문채원과 런닝맨이 '지구의 기상이변' 미션에 도전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승기, 문채원, 유재석은 몬스터를 만났다. 그러나 침착하게 몬스터에게 팔찌를 채워 아웃시켰다.

첫 희생자는 김종국었고 이승기, 문채원, 이승기만 남았다.

런닝맨을 무섭게 만든 몬스터는 로드FC 소속 격투기선수 김지훈이었다. 김지훈은 묻지마 폭행범을 제압한 사건으로도 유명하다.

런닝맨 문채원 이승기 김지훈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문채원 이승기 김지훈, 우와" "런닝맨 문채원 이승기 김지훈, 민첩하고 빠르더라" "런닝맨 문채원 이승기 김지훈, 내가 봐도 소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