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연기자 박하선과 명품 개그우먼 안영미 명품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출연이 확정됐다.
박하선은 지난해 SBS 드라마 '유혹'에 출연하여 짙은 감성 연기를 선보였으며 안영미는 'SNL 코리아'에 출연하여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에이핑크' 윤보미는 'luv'로 음악방송 1위를 올킬 시키며 걸그룹 대세를 인증하고 있다. 이러한 명품 연예인들이'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BC관계자에 따르면 박하선과 안영미, 윤보미 외에도 4~5명이 캐스팅 물망에 올라 총 멤버는 7~8명이 될 것이라 하였으며, 1월 중순 육군부사관학교에 입교해 3박 4일간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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