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어촌편' 포스터, 호화 캐스팅과 반대되는 모습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시세끼-어촌편' 포스터, 호화 캐스팅과 반대되는 모습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 삼시세끼 공식 포스터 (사진: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뉴스타운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포스터 공개됐다.

2일 tvN '삼시세끼'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농촌편에 이어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삼시세끼 어촌편'의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어촌라이프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측은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 대표 이미지를 공개합니다"라며 "바다가 나인지 내가 바다인지 모를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차승원과 유해진, 장근석은 한 끼를 해결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흰 두건을 쓴 차승원과 통발을 들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해진, 바닷물에 울상을 짓는 장근석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이번 어촌편에서도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한 출연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는 계속된다"며 재미를 예고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지난 19일(금)부터 23일(화)까지 4박 5일의 촬영을 마치고 오는 1월 16일 밤 9시 45분에 첫방송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