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장수원, '미생' 이기고 요르단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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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장수원, '미생' 이기고 요르단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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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장수원 시청률 공약

▲ '미생물' 장수원 공약 (사진: 장수원 트위터) ⓒ뉴스타운

'미생물'에서 장그래 역을 맡은 배우 장수원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지난 1일 장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이 기다려진다! 요르단 설마 가게 되는 건 아니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수원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시작으로 "미생 시청률 넘으면 시청자 100명과 요르단 간다! 미생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이라는 내용의 피켓을 든 채 미소를 띠고 있다.

'미생물'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춤과 노래가 전부였던 장그래(장수원)가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뒤 차가운 현실에 던져지면서 '미생물'에서 점점 '생물'이 되어간다는 내용을 그린다.
'미생물'은 오늘(2일)과 내일에 걸쳐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미생물'이 8.2%로 케이블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로 막을 내린'미생'을 이기고 시청자들과의 공약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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